2026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잔여, 서울 3,173대와 부산 3,331대 비교
하반기 추가 물량과 포털 잔여대수는 실제 신청 가능 대수와 다를 수 있어 지자체 공고와 차종별 보조금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21일 기준 하반기 추가 물량만 보면 서울은 3,173대, 부산은 3,331대가 공고됐습니다. 다만 이 숫자가 곧바로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잔여대수라는 뜻은 아닙니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의 출고잔여는 공고대수에서 출고대수를 뺀 값이라 이미 접수됐거나 예산이 묶인 물량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실제 가능 여부는 지자체 하반기 공고, 접수 마감 여부, 차종별 국비·지방비를 같은 날 대조해야 합니다. 특히 전주시처럼 하반기 물량 354대가 표시돼도 민간 접수종료로 안내되는 지역이 있습니다. 반대로 서울과 부산은 하반기 공고 기간이 남아 있어도 차종별·우선순위별 물량이 따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검색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은 잔여 숫자 하나가 아니라 내 차종과 신청 유형으로 지원가능 여부 요청이 가능한지입니다. 서울·부산 하반기 물량 비교 서울은 하반기 전기승용 2,927대, 전기화물 207대, 전기승합 39대 등 총 3,173대를 편성했습니다. 승용 가운데 일반은 2,634대, 우선순위는 293대이며 전기택시 260대는 별도 물량입니다. 공고상 신청 기간은 2026년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월 4일 오후 6시까지지만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고, 선정 기준은 출고·등록순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부산은 승용 2,790대, 화물 471대, 일반 승합 54대, 어린이통학 승합 16대로 합계 3,331대입니다. 승용은 일반 2,090대와 우선순위 700대, 화물은 일반 171대와 우선순위 300대로 나뉩니다. 화물·승합·어린이통학차는 7월 8일, 승용은 7월 13일 접수를 시작하고, 별도 배정 물량 중 집행되지 않은 잔여분은 10월 1일부터 통합 집행하는 방식입니다. 지역별 전기차 보조금과 하반기 공고 물량을 비교하는 장면 2026년 8월 하반기 지자체 추가 물량과 잔여 해석 서울특별시 총 3,17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