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싼 전방카메라 리콜 조회, NX4·HEV 생산일과 조치
국토부 등록 기준 투싼 NX4 PE·HEV는 car.go.kr에서 등록번호·차대번호로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전방 카메라 소프트웨어를 무상 업데이트하면 된다. 투싼 전방카메라 리콜 조회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car.go.kr)에서 자동차 등록번호 또는 차대번호(VIN)로 바로 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등록 내용에 따르면 대상은 투싼(NX4 PE) 2023년 7월 24일~2026년 3월 16일 생산분, 투싼 하이브리드(NX4 PE HEV) 2023년 11월 17일~2026년 3월 16일 생산분이며, 조치는 전방 카메라 소프트웨어 무상 업데이트다. 리콜 사유는 전방충돌방지보조(FCA) 관련 로직 설계 미흡으로, 특정 조건에서 기능이 오작동할 수 있고 사고 가능성이 확인됐다는 점이다. 시정 조치는 2026년 7월 30일부터 안내·시행 구간으로 등록돼 있으며, 작업 시간은 약 20~30분, 비용은 전액 무상으로 알려져 있다. 생산일만 맞아도 ‘내 차가 포함되는가’는 반드시 개별 조회로 확정해야 한다. 투싼 전방카메라 리콜 대상 한눈에 국내 리콜 목록에 올라온 차종은 투싼 가솔린(NX4 PE)과 투싼 하이브리드(NX4 PE HEV) 두 가지다. 페이스리프트(PE) 구간 생산일이 비교적 길게 잡혀 있어, 2023년 하반기부터 2026년 3월 중순까지 출고된 차량 오너라면 조회 우선순위가 높다. 증상 관점에서는 ‘장애물이 없는데도 전방충돌방지보조가 개입하거나, 예기치 않은 제동감이 느껴지는 경우’를 염두에 두면 된다. 다만 증상이 없어도 생산 기간에 해당하면 소프트웨어 패치 대상일 수 있으므로, 체감 유무와 무관하게 조회·입고를 권한다. 하드웨어 교체가 아닌 SW 조치로 안내되는 만큼, 방문 예약 시 ‘전방 카메라 리콜·FCA 로직 업데이트’라고 명시하면 접수 혼선이 줄어든다. 국내 투싼 전방 카메라 리콜 개요 차종 투싼(NX4 PE), 투싼 하이브리드(NX4 PE HEV) 국내 목록상 2차종. 동일 세대라도 PE·HEV 생산 구간이 다름 투싼(NX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