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26의 게시물 표시

레이 EV 출고대기 10개월, 7월 납기·단축 팁 정리

이미지
2026년 7월 기준 레이 EV 전 사양 출고대기는 10개월(약 2027년 5월 인도). 비선호 사양·하기휴무·보조금 변수와 단축 팁을 정리한다. 2026년 7월 기아 배정요청 기준, 레이 EV 전 사양 출고대기는 10개월이다. 6월 8개월에서 다시 늘어난 수치로, 지금 계약하면 대략 2027년 5월 인도가 안내된다. 레이 가솔린도 9개월이라 경차 라인 전체가 장기 대기 구간에 들어가 있다. 같은 시기 EV6가 4~5주, K5·K8이 4~5주인 것과 비교하면 레이 EV만 유독 긴 편이다. 레이 EV 출고대기 10개월 현황 10개월은 상담용 참고 납기이며 옵션·색상·생산 일정에 따라 늘어나거나 줄어든다. 특히 비선호 사양은 4~5주가 더 붙는다고 표기돼 있어, 인기 색·패키지를 피한다고 무조건 빨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생산 우선순위가 낮은 조합은 대기만 길어질 수 있다. 같은 기간 기아 EV 라인은 EV6 4~5주, EV9 2개월, EV3·EV4 3개월, EV5 4개월 수준이다. 레이 EV만 10개월대에 머문다는 뜻이다. 기아 자료에는 전기차의 경우 보조금 공모·지급 상황에 따라 실제 납기가 단축될 수 있다는 단서가 함께 붙어 있으니, 계약 전 담당 영업점에 해당 월 최신 배정표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카눈 등 판매조건 정리에서도 더 레이 EV 10개월·더 뉴 레이 PE 9개월로 동일 구간이 반복 확인된다. 2026년 7월 레이 EV 납기 핵심 레이 EV 납기 전 사양 10개월 7월 계약 시 대략 2027년 5월 인도 전제 직전 달 대비 6월 8개월 → 7월 10개월 대기 행렬이 다시 길어진 구간 레이 가솔린 9개월 EV만의 문제가 아니라 레이 차종 전반 병목 비선호 사양 4~5주 추가 희귀 색·옵션 조합은 더 늦어질 수 있음 하기휴무 반영 8/3~7 전후, 기존 대비 약 1주 추가 7월 표 수치는 휴무 반영 후 안내치 전기차 단서 보조금 공모 상황에 따라 단축 가능 출고 월·잔여 예산과 함께 확인 기아 EV 비교 EV6 4~5주 / EV3·...

2026 화재 리콜 미조치 검사 부적합, 1년6개월 기준·조회법

이미지
화재 우려 제작결함을 시정개시일부터 1년 6개월 내 미조치하면 정기·종합검사 부적합이며, car.go.kr에서 대상·조치 여부를 먼저 확인한다. 2026년 1월 1일부터 화재 발생 우려가 있는 제작결함을 시정조치 개시일로부터 1년 6개월이 지나도록 고치지 않은 차는 정기검사·종합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을 수 있다. 근거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국토교통부령 제1539호, 2025.12.2. 일부개정)과 같은 규칙 제80조 제2항 제23호이며, 종합검사에도 동일 기준이 적용된다. 모든 리콜이 대상은 아니다. 제작사가 시정계획에 '화재 발생 우려' 고지와 미시정 시 검사 부적합 가능성을 안내한 중대 결함에 한정된다. 검사 직전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에서 등록번호·차대번호로 대상 여부와 조치 완료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실전 대응의 출발점이다. 화재 리콜 미조치 검사 부적합 핵심 제도의 시계는 '검사를 받는 날'이 아니라 '시정조치 계획에 따른 개시일'에서 돌아간다. 개시일로부터 정확히 1년 6개월이 지나면, 그때 도래하는 정기검사나 종합검사에서 미시정이 부적합 사유로 잡힌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개한 부적합 항목에도 제23호로 명시돼 있어, 검사원이 임의로 적용하는 권고 수준이 아니라 판정 기준이다. 제작사는 시정계획을 소유자에게 문자·우편으로 알리고 일간지에 공고해야 하며, 그 내용에 '1년 6개월 내 미시정 시 정기·종합검사 부적합' 문구를 넣도록 제41조 제2항 제7호에 정해져 있다. 통지문을 받자마자 날짜를 달력에 적어 두는 습관이 과태료·재검사 비용을 막는 가장 싼 보험이다. 부품 수급 등 제작자 쪽 귀책으로 시정이 오래 걸릴 때는 검사유효기간 연장·유예 장치가 개정 이유에 함께 담겼다. 다만 차주가 통지를 무시하고 방치한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으므로, 정비 예약이 밀린다면 서비스센터에 대기 사유를 남기고 필요 시 연장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편...

투싼 전방카메라 리콜 조회, NX4·HEV 생산일과 조치

이미지
국토부 등록 기준 투싼 NX4 PE·HEV는 car.go.kr에서 등록번호·차대번호로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전방 카메라 소프트웨어를 무상 업데이트하면 된다. 투싼 전방카메라 리콜 조회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car.go.kr)에서 자동차 등록번호 또는 차대번호(VIN)로 바로 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등록 내용에 따르면 대상은 투싼(NX4 PE) 2023년 7월 24일~2026년 3월 16일 생산분, 투싼 하이브리드(NX4 PE HEV) 2023년 11월 17일~2026년 3월 16일 생산분이며, 조치는 전방 카메라 소프트웨어 무상 업데이트다. 리콜 사유는 전방충돌방지보조(FCA) 관련 로직 설계 미흡으로, 특정 조건에서 기능이 오작동할 수 있고 사고 가능성이 확인됐다는 점이다. 시정 조치는 2026년 7월 30일부터 안내·시행 구간으로 등록돼 있으며, 작업 시간은 약 20~30분, 비용은 전액 무상으로 알려져 있다. 생산일만 맞아도 ‘내 차가 포함되는가’는 반드시 개별 조회로 확정해야 한다. 투싼 전방카메라 리콜 대상 한눈에 국내 리콜 목록에 올라온 차종은 투싼 가솔린(NX4 PE)과 투싼 하이브리드(NX4 PE HEV) 두 가지다. 페이스리프트(PE) 구간 생산일이 비교적 길게 잡혀 있어, 2023년 하반기부터 2026년 3월 중순까지 출고된 차량 오너라면 조회 우선순위가 높다. 증상 관점에서는 ‘장애물이 없는데도 전방충돌방지보조가 개입하거나, 예기치 않은 제동감이 느껴지는 경우’를 염두에 두면 된다. 다만 증상이 없어도 생산 기간에 해당하면 소프트웨어 패치 대상일 수 있으므로, 체감 유무와 무관하게 조회·입고를 권한다. 하드웨어 교체가 아닌 SW 조치로 안내되는 만큼, 방문 예약 시 ‘전방 카메라 리콜·FCA 로직 업데이트’라고 명시하면 접수 혼선이 줄어든다. 국내 투싼 전방 카메라 리콜 개요 차종 투싼(NX4 PE), 투싼 하이브리드(NX4 PE HEV) 국내 목록상 2차종. 동일 세대라도 PE·HEV 생산 구간이 다름 투싼(NX4...

모델Y 7월 가격 인상 300만, AWD 6699·L 7299 정리

이미지
2026년 7월 1일부터 모델Y 롱레인지 AWD·Y L은 각 300만원 올랐고, 판매 1위 프리미엄 RWD만 4999만원 동결이다. 테슬라코리아는 2026년 7월 1일부터 모델Y 프리미엄 롱레인지 AWD를 6399만원→6699만원, 6인승 모델Y L을 6999만원→7299만원으로 각각 300만원 인상했다. 국내 수입차 트림 판매 1위인 모델Y 프리미엄 RWD만 4999만원으로 동결됐다. 같은 날 모델3는 트림에 따라 500만~700만원 올랐고, 전날(6월 30일) 전기차 보조금 수행자 평가 합격 발표 직후라 계약 시점·트림 선택이 실구매가에 더 민감해졌다. 모델Y 7월 가격 인상 트림별 금액 모델Y 라인업은 트림마다 인상 폭이 갈렸다. 진입 트림인 프리미엄 RWD는 손대지 않았고, 사륜·장거리·6인승 상위 트림만 300만원씩 올렸다. 4월 10일에도 롱레인지 AWD(5999→6399)와 Y L(6499→6999)이 한 차례 오른 뒤 약 3개월 만의 추가 조정이다. 4월 이후 누적으로 보면 롱레인지 AWD는 700만원, Y L은 800만원 수준 상승한 셈이다. 지금 홈페이지·앱 견적은 7월 1일 이후 신가격 기준이므로, 예전 금액으로 비교하면 예산이 어긋난다. 모델Y 7월 1일 트림별 가격 변동 프리미엄 RWD 4999만원 동결 판매 방어용 진입 트림. 가격 변동 없이 유지 프리미엄 롱레인지 AWD 6399→6699만원(+300) 장거리·사륜 필요 시 7월 신가격 적용 모델Y L(6인승) 6999→7299만원(+300) 패밀리·3열 용도. 4월 대비 누적 상승 큼 적용 시점 2026년 7월 1일 이후 신규 주문은 인상가 기준 모델3 동시 인상·보조금 타이밍 같은 날 모델3도 일제히 올랐다. 모델3 RWD 4199→4699만원(+500), 프리미엄 롱레인지 RWD 5299→5999만원(+700), 퍼포먼스 6499→6999만원(+500)이다. 최대 700만원 인상 폭은 모델3 프리미엄 롱레인지에 해당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날 발표한 전기차 보급 사...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잔여, 7·13 접수 후 출고순 조회

이미지
2026 하반기 전기승용 보조금은 7월 13일 오전 10시 접수를 시작했고, 잔여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지자체별로 확인한다. 선발은 대부분 출고·등록 순이다. 2026년 하반기 전기승용차 보조금 접수는 7월 13일 오전 10시에 열렸고, 접수 당일 2,000건 이상이 몰렸다. 잔여 물량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 '구매보조금 지급현황'에서 시·군·구별로 확인하고, 선발은 대부분 접수 선착순이 아니라 출고·등록 순이다. 예산이 남아 있어도 출고가 밀리면 탈락할 수 있고, 잔여가 적어도 2개월 안 출고 가능하면 기회가 있다. 하반기 구매라면 잔여 대수·선정 방식·출고 가능 시점을 한 세트로 봐야 한다.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잔여 구조 보조금은 국비+지방비이며, 지자체가 물량을 나눠 연 최소 2회 이상 공고한다. 2026년 구매 보조금 총예산은 1조 5,953억 7,000만 원(전기승용 7,800억·승합 2,795억·화물 3,583억 7,000만·전환지원 1,775억 원)이다. 국고 상한은 중·대형 승용 최대 580만 원, 소형 이하 최대 530만 원이다. 최초 출고 후 3년 이상 지난 내연차를 폐차·판매하고 전기차로 바꾸면 전환지원 최대 100만 원이 더해져 각각 최대 680만·630만 원까지 가능하다. 하이브리드와 가족 간 형식적 이전·판매는 전환지원 대상이 아니다. 기본가격 5,300만 원 미만은 산출 보조금 100%, 5,300만~8,500만 원 미만은 50%, 8,500만 원 이상은 미지원이다. 2027년 전액 기준은 5,000만 원으로 낮아질 예정으로 알려져, 하반기는 가격 구간과 잔여 지역을 같이 맞추는 것이 핵심이다. 2026 하반기 보조금 핵심 수치 승용 하반기 접수 2026.7.13 오전 10시 당일 2,000건 이상. 조기 계약·출고가 유리 전체 구매 보조금 1조 5,953억 7,000만 원 승용 7,800억 원 등 차종별 편성 국고 상한(승용) 중대형 580만·소형 530만 원 전환지원 합산 시 최대...

더 뉴 그랜저 HEV 연비 18.4km/L, 휠별 수치와 선택법

이미지
더 뉴 그랜저 HEV 공인 복합연비는 18인치 18.4·19인치 16.9·20인치 15.9km/L이며, 휠·옵션이 연비와 유지비를 가르는 핵심 변수다. 더 뉴 그랜저 HEV 연비는 18인치 휠 기준 복합 18.4km/L다. 현대차 공식 제원상 도심 18.2·고속도로 18.5km/L이며, 차세대 1.6 터보 하이브리드(시스템 239마력)를 얹어 전 모델 대비 연비가 약 2.7% 올랐다. 19인치는 16.9, 20인치는 15.9km/L로 휠 한 치수마다 수치가 크게 갈린다. 연비를 보고 견적·옵션을 짜려면 휠과 빌트인 캠 유무부터 고정하는 편이 맞다. 더 뉴 그랜저 HEV 공식 연비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엔진과 47.7kW 전기모터를 묶은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얹었다. 시스템 최고출력 239마력, 최대토크 38.7kgf·m이며 6단 자동변속기·2WD 조합이다. 공인 연비는 타이어(휠) 사양에 따라 네 구간으로 나뉜다. 18인치 기본 사양은 복합 18.4km/L(도심 18.2·고속 18.5), CO₂ 85g/km, 공차중량 1,670kg,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이다. 같은 18인치에 빌트인 캠을 더하면 복합 17.7km/L(도심 17.6·고속 17.8), CO₂ 89g/km로 떨어진다. 19인치는 복합 16.9km/L(도심 16.6·고속 17.2), CO₂ 94g/km·공차중량 1,715kg, 20인치는 복합 15.9km/L(도심 15.5·고속 16.3), CO₂ 101g/km·1,720kg·2등급이다. 연비만 보면 18인치 유지가 유리하다. 프리미엄 트림이 18인치를 기본으로 두고 상위 트림·옵션에서 19·20인치로 올라가는 구조라, 디자인과 효율의 트레이드오프를 견적 단계에서 정해야 한다. 현대차 공식 안내 기준 18인치 1회 주유 시 최대 주행거리는 약 920km다. 더 뉴 그랜저 HEV 휠별 공인 연비 18인치 기본 18.4 / 18.2 / 18.5 연비 최우선. CO₂ 85g/km·1등급 18인치+...

기아 EV4 실구매가 3000만 원대, 국고 512만 계산

이미지
세제혜택 후 4042만원부터, 2026 국고 512~555만·지자체 합산 시 트림별 실구매가는 3000만 원대부터 형성된다. 기아 EV4 실구매가는 세제혜택 후 기본가 4,042만 원(에어 스탠다드)에서 국고보조금 약 512만 원(스탠다드 2WD 17인치 조회 기준)을 뺀 뒤, 거주 지역 지자체 보조금까지 합산하면 서울 기준으로 3,000만 원대 중후반부터 잡히는 경우가 많다. 실구매가 = 차량 가격 − 국고보조금 − 지자체 보조금 − 적용 가능한 구매혜택으로 계산하면 된다. 같은 차라도 휠 사양·트림·지자체 잔여 예산에 따라 수백만 원 차이가 나므로, 계약 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차종·지역 보조금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EV4 트림별 세제혜택 후 가격 기아 공식 기준(2026년 7월 1일 표기) EV4는 스탠다드(58.3kWh)와 롱레인지(81.4kWh) 두 배터리에 에어·어스·GT-Line 트림이 조합된다.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판매가는 에어 스탠다드 4,042만 원부터 GT-Line 롱레인지 5,031만 원까지다. 에어는 기본 편의·ADAS 중심, 어스부터 통풍 시트·서라운드 뷰·디지털 키 2·스마트 파워 트렁크 등이 기본에 들어간다. 출퇴근·시내 위주면 에어 스탠다드만으로도 무선 충전·후방 모니터·열선 스티어링이 기본이라 체감 부족이 적은 편이다. 장거리·패밀리 용도면 어스 롱레인지로 편의와 주행거리를 동시에 올리는 조합이 많이 거론된다. 기아 EV4 트림별 가격(세제혜택 후) 에어 스탠다드 4,042만 원 실구매가 최저 진입. 17인치 유지 시 국고도 유리 에어 롱레인지 4,462만 원 배터리만 업. 장거리·고속도로 비중 클 때 어스 스탠다드 4,501만 원 통풍·SVM 등 편의 기본. 시내+옵션 밸런스 어스 롱레인지 4,921만 원 주력 후보. 편의+항속 동시에 잡을 때 GT-Line 스탠다드 4,611만 원 디자인·19인치 기본. 전비·보조금 불리 가능 GT-Line 롱레인지 5,031만 원 최상위. 보조금 후 4,000만 원...

2026 개소세 5% 환원, 차종별 인상액·할인 상쇄법

이미지
2026년 7월 1일부터 자동차 개소세가 3.5%에서 5%로 돌아와 체감 부담이 최대 143만원 늘지만, 출고일 기준과 메이커 할인·친환경차 감면으로 실구매가를 다시 맞출 수 있다. 2026년 7월 1일 출고분부터 승용차 개별소비세(개소세)가 한시 인하세율 3.5%에서 법정세율 5%로 환원됐다. 개소세 인하 한도는 100만 원이었지만 교육세·부가가치세가 함께 연동돼 소비자가 체감하는 세제 혜택 감소분은 최대 약 143만 원이다 현대차 안내 기준 쏘나타 약 56만 원, 그랜저 약 73만 원, 싼타페 약 69만 원, 팰리세이드 7인승 약 88만 원 수준이 사라진다. 다만 세금이 오른 만큼 실구매가가 무조건 오르는 것은 아니다. 7월 이후에도 제조사 프로모션이 인상분을 웃도는 차종이 있고, 전기차는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른 개소세 감면(최대 300만 원)이 2026년 12월 31일까지 유지된다. 핵심은 계약일이 아니라 출고일 기준이며, ‘최대 할인’ 문구보다 생산월·재고·금융 조건을 견적서에 숫자로 고정하는 일이다. 2026 개소세 5% 환원 핵심 정리 자동차 개소세 인하(5%→3.5%, 대당 최대 100만 원)는 2025년 1월부터 시행된 뒤 물가·민생 지원 명목으로 두 차례 연장되며 2026년 6월 30일까지 유지됐다. 정부는 추가 연장 없이 법정세율 5%로 되돌렸고, 7월 1일 이후 출고·수입신고 차량부터 새 세율이 적용된다. 세율 자체는 1.5%포인트 상승이지만 교육세(개소세의 30%)와 부가가치세(10%)가 연쇄적으로 오르면서 최종 소비자 가격 인상 효과는 대략 2.145% 수준으로 설명된다. 과세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차·캠핑카(장기렌트·리스 포함)이며, 경차와 9인승 이상 승합 등은 일반 개소세 인하·환원 구조와 별도로 본다. 국산차는 제조장 출고일, 수입차는 수입 신고일이 세액 기준이다. 2026 개소세 5% 환원 한눈에 적용 시점 2026.7.1 이후 출고·수입신고분 6월 계약이라도 7월 출고면 5% 적용 가능 세율 변화 3.5% → 5%(법...

2026 침수차 자차보험 보상, 자기부담금 20%와 면책 기준

이미지
폭우로 침수된 차량은 자기차량손해와 단독사고 보상 특약에 가입했다면 차량가액 한도에서 보상받을 수 있지만, 열린 창문이나 통제구역 운행 등은 보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도 폭우나 홍수로 자동차가 침수됐다면 자기차량손해 담보와 차량 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 가입 여부가 첫 번째 판단 기준입니다. 두 조건을 충족하면 주차 중 침수와 운행 중 물에 휩쓸린 사고 모두 차량가액 한도에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차 안의 휴대전화·노트북·골프용품 같은 개인 물품은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 자기부담금은 통상 손해액의 20%가 적용되지만 계약별 최저·최고 금액과 전손 여부에 따라 실제 부담액이 달라집니다. 침수차 자차보험 가입 조건 책임보험이나 대물배상만 가입한 상태라면 내 차의 침수 피해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자기차량손해는 의무담보가 아닌 선택담보이고, 침수처럼 상대 차량이 없는 사고는 단독사고 범위까지 보장하는 특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보험증권이나 보험사 앱에서 자기차량손해와 차량 단독사고 손해보상 문구를 각각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자차라는 표현만 보고 보상을 예상하지 말고, 사고 발생일에 해당 담보와 특약이 유효했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침수차 보상 여부 핵심 정리 주차장 정상 주차 중 침수 자기차량손해와 단독사고 특약 가입 시 보상 가능 주차 위치와 당시 수위를 사진으로 남긴다 도로 운행 중 급류에 휩쓸림 태풍·홍수에 따른 직접 차량 손해는 보상 가능 통행 제한 여부가 쟁점이 될 수 있어 블랙박스를 보존한다 자기차량손해 미가입 내 차 침수 피해 보상 불가 대인·대물 가입만으로는 내 차량을 수리할 수 없다 단독사고 특약 미가입 침수 보상이 어려울 수 있음 보험증권의 정확한 특약 명칭을 보험사에 확인한다 차량 안 개인 물품 보상하지 않음 차량 자체 손해와 휴대품 손해를 구분해야 한다 폭우 침수 사고는 주차 위치와 통행 제한 여부가 보상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자기부담금 20% 계산법 부분손해라면 실제 수리를 원칙으로 수...

BMW C 에볼루션 화재 리콜 23대, 생산일·무상수리 정리

이미지
2016년 11월 15일~2017년 5월 18일 생산된 BMW C EVOLUTION 23대가 대상이며, 2026년 7월 27일부터 전기 배선케이블 수리키트를 무상 장착한다. BMW C 에볼루션 화재 리콜 대상은 국내 23대다. 2016년 11월 15일부터 2017년 5월 18일까지 생산된 C EVOLUTION이 해당하며, 2026년 7월 27일부터 전국 BMW Motorrad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전기 배선케이블 수리키트를 비용 없이 장착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구동용 고전압 배터리 결함이 아니라 12V 케이블 단자와 커넥터의 밀봉 문제에 관한 리콜이다. 생산기간 안에 들어가더라도 실제 대상 여부는 차대번호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공식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C 에볼루션 리콜 23대 자동차리콜센터는 이번 사안을 화재위험이 있는 중대리콜로 분류했다. 대상 장치는 전기 배선케이블 단자 및 커넥터이며, 국내 시정 대상 수량은 23대다. 고객통지문에 적힌 시정 기간은 2026년 7월 27일부터 1년 6개월 이상이다. 생산기간은 최초 등록일이나 연식과 같은 개념이 아니다. 등록증에 적힌 등록일만 보고 제외하지 말고, BMW Motorrad 리콜 조회 페이지에서 차대번호를 입력하거나 자동차리콜센터에서 등록번호·차대번호로 확인하는 순서가 정확하다. BMW C 에볼루션 리콜 핵심 정보 대상 차종 BMW C EVOLUTION 후속 전동 스쿠터 CE 04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국내 대상 23대 생산기간에 포함돼도 차대번호별 최종 조회가 필요하다. 생산기간 2016년 11월 15일~2017년 5월 18일 등록일이 아닌 제작사의 생산일 기준이다. 시정 개시일 2026년 7월 27일 현재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시정 기간 개시일부터 1년 6개월 이상 미루기보다 부품과 예약 가능 일정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문의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 080-269-5005 대상 확인과 가까운 공식 서비스센터 예약을 문의할 수 있다. 이...

2026 PV5 패신저 보조금 458만원, 5인승 실구매가와 7인승 변수

이미지
PV5 패신저 5인승 국고보조금은 458만원이며 기본형 실구매가는 서울 3945만원, 부산 3915만원, 제주 3766만원 수준으로 계산된다. 2026년 7월 30일 기준 PV5 패신저 5인승 롱레인지의 국고보조금은 458만원이다.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가격과 지자체 보조금을 적용하면 기본형은 서울 약 3945만원, 부산 약 3915만원, 제주 약 3766만원으로 계산된다. 다만 7인승은 공개만 이뤄진 단계로 공식 판매가격과 보조금이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PV5 5인승 가격과 주행거리 2026년 7월 기아 가격표에서 5인승은 베이직과 플러스 두 트림으로 판매된다. 세제혜택 후 가격은 각각 4540만원과 4820만원이며, 선택품목과 등록비는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다. 두 트림 모두 71.2kWh 배터리와 120kW 모터를 사용한다. 정부 신고 복합 주행거리는 358km, 도심 404km, 고속도로 301km이며 복합전비는 4.5km/kWh다. 장거리 이동이 많다면 358km만 볼 것이 아니라 고속도로 기준 301km와 겨울철 주행거리 감소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PV5 패신저 5인승 가격·제원 베이직 세제혜택 후 4540만원 보조금 계산의 기본 가격이며 옵션·등록비는 별도다 플러스 세제혜택 후 4820만원 V2L, 통풍·전동시트,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등이 기본 적용된다 배터리·출력 71.2kWh·120kW 베이직과 플러스의 주행 성능 차이는 없다 주행거리 복합 358km·도심 404km·고속도로 301km 고속도로 이동이 많으면 301km를 충전 계획의 기준으로 잡는 편이 안전하다 충전시간 350kW급 10→80% 30분·11kW 10→100% 6시간 50분 기아 연구소 시험값으로 온도와 충전기 출력에 따라 달라진다 PV5 패신저는 승객 운송과 다목적 활용을 겨냥한 전기 PBV다. 지역별 PV5 실구매가 국고보조금 458만원은 전국 공통이지만 지방비는 거주 지역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 조회되는 PV5 5인승 지방비는 서울·대구·인천·광주·...

2027 타스만 3500만원부터, 2WD·4WD 연비와 옵션 조합

이미지
2027 타스만은 다이내믹 2WD 3500만원부터 시작하며, 가격과 활용도의 균형은 어드벤처 2WD 또는 베스트 셀렉션 4WD에서 찾기 쉽다. 2027 타스만의 2026년 7월 1일 기준 시작 가격은 다이내믹 2WD 3500만원이다. 4WD를 선택하면 같은 트림이 3765만원이며 복합연비는 2WD 8.6km/L, 4WD 8.1km/L로 달라진다. 가격만 보면 다이내믹이 유리하지만 내비게이션과 운전자 보조 기능을 단계적으로 추가하면 3850만원까지 올라간다. 승용차처럼 편하게 이용하려면 어드벤처 2WD, 험로나 작업 현장까지 고려한다면 4WD와 주요 편의 기능이 묶인 베스트 셀렉션을 먼저 비교하는 편이 합리적이다. 2027 타스만 가격표 2027년형은 다이내믹, 어드벤처, 베스트 셀렉션, 익스트림, X-Pro로 구성된다. 다이내믹 시작 가격은 이전 연식보다 250만원 낮아졌고, 베스트 셀렉션이 새로 추가됐다. 다이내믹에도 2.5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2, 7에어백, 베드 라이너가 기본이다. 다만 매뉴얼 에어컨과 4.2인치 클러스터를 사용하며 기본 인포테인먼트도 12.3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여서, 내비게이션과 편의 기능을 원하는 구매자는 옵션 가격까지 함께 봐야 한다. 2027 타스만 트림별 가격 다이내믹 2WD 3500만원 가격 우선 선택. 4WD와 내비게이션은 별도다. 다이내믹 4WD 3765만원 전자식 4WD 추가액은 265만원이다. 어드벤처 2WD 4120만원 열선·통풍시트, 풀오토 에어컨과 12.3인치 내비게이션 등 일상 편의성이 강화된다. 어드벤처 4WD 4385만원 어드벤처에 4WD를 더한 구성이다. 베스트 셀렉션 4WD 4350만원 어드벤처 4WD보다 35만원 낮으면서 서라운드 뷰와 디지털 키 2 등이 기본이다. 익스트림 2WD·4WD 4505만원·4770만원 상위 내외장 사양이 필요할 때 비교할 트림이다. X-Pro 4WD 5255만원 험로용 e-LD, X-TREK와 전용 디자인을 갖춘...

8세대 아반떼 8월 3일 출시 예정, 예상 가격·제원 정리

이미지
8세대 아반떼는 8월 3일 출시 예정으로 등록됐지만 공식 가격과 공인 연비는 아직 미정이며,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로 운영된다. 8세대 아반떼인 디 올 뉴 아반떼는 다나와자동차에 2026년 8월 3일 출시 예정 모델로 등록돼 있다. 다만 7월 30일 현재 현대자동차가 직접 공지한 내용은 출시 예정과 사전등록 일정까지이며, 판매 가격과 공인 복합연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확인되는 핵심은 가솔린 2.0 149마력, 1.6 하이브리드 시스템 합산 157마력, 전장 4,765mm의 커진 차체다. 온라인의 연비 24~30km/L 같은 숫자는 공식 인증값으로 볼 수 없으므로 계약 판단에 사용하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8세대 아반떼 출시일 현대자동차의 Early Pass 행사는 6월 15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되며, 등록자에게 런칭 일정과 전시·시승차 정보를 우선 제공한다. 다나와자동차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를 모두 8월 3일 출시 예정으로 표시했다. 따라서 8월 3일은 현재 가장 구체적으로 확인되는 일정이지만, 현대차 공식 가격표와 계약 페이지가 열리는지 최종 확인해야 한다. 앞서 현대차는 부산모빌리티쇼에서 2026년 3분기 출시 방침을 밝혔고, 업계 보도에서는 가솔린 모델의 8월 중순 양산과 하이브리드의 후속 양산 가능성도 언급됐다. 출시 발표일과 실제 고객 인도일이 같다고 단정하면 안 되는 이유다. 8세대 아반떼 일정 확인 세계 최초 공개 2026년 6월 26일 부산모빌리티쇼 예상도가 아닌 실제 8세대 모델과 주요 사양이 공개됐다. Early Pass 6월 15일~8월 2일 신차 정보와 런칭·전시·시승 알림을 받는 사전등록 행사다. 출시 예정일 다나와자동차 기준 8월 3일 현대차 공식 계약 페이지와 가격표 공개 여부를 당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출시 차종 가솔린 2.0·가솔린 1.6 하이브리드 기존 1.6 가솔린과 구성이 달라 엔진명만 보고 비교하면 안 된다. 차량 인도 세부 일정 미공개 출시일과 출고일은 다를 수 있어 계약...

2026 자동차보험 사기 신고포상금, 10월 31일·최대 5000만원 기준

이미지
2026년 10월 31일까지 자동차보험 사기를 신고하면 신고자 유형에 따라 1000만·3000만·5000만원의 특별포상금이 적용되지만, 구체적 물증과 수사 협조가 필요합니다. 2026년 자동차보험 사기 특별 신고·포상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다만 누구나 5000만원을 받는 구조는 아니며, 차주·운전자·동승자 등 일반인은 1000만원, 자동차 정비·렌터카 업체 관계자는 3000만원, 병·의원 관계자는 5000만원의 특별포상금 지급 대상이 될 수 있다. 신고기간과 포상금 기준 금융감독원은 당초 2026년 1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였던 특별 신고기간을 경찰청 특별단속 종료일에 맞춰 10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자동차보험 사기는 3월 25일부터 특별신고 대상에 추가됐다. 포상금 액수는 보험사기 피해액만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신고자의 지위에 따라 3개 구간으로 나뉜다. 검색할 때 보이는 최대 5000만원은 병·의원 관계자에게 적용되는 금액이다. 일반 운전자가 고의사고나 허위수리를 제보하는 경우의 특별포상금 기준은 1000만원이므로, 5000만원을 모든 신고자의 공통 상한으로 이해하면 안 된다. 2026 특별 신고포상금 핵심 정리 운영기간 2026년 1월 12일~10월 31일 자동차보험 관련 제보는 3월 25일부터 확대 적용 5000만원 대상 병·의원 관계자 의사·간호사·상담실장 등 내부 관계자 구간 3000만원 대상 병·의원 제보 브로커, 자동차 정비·덴트·렌터카 업체 관계자 업체 내부 자료를 가진 관계자가 포함될 수 있음 1000만원 대상 의료기관 이용 환자, 차주·운전자·동승자, 기타 일반인 일반 운전자가 확인해야 할 실제 기준 추가 포상 특별포상금과 보험범죄 신고포상금 병행 일반 포상금은 적발금액 구간에 따라 별도 심사 신고자 유형에 따라 특별포상금 기준이 달라진다. 어떤 자동차보험 사기인가 특별신고 대상은 단순한 수리비 불만이나 과실비율 분쟁이 아니다. 금융감독원이 제시한 사례는 한방병원이 경상환자를 실제 진료 없이 입원 처리하거나...

WIND-K2 BMS 화재 리콜 3,606대, 3개 차종 조회법

이미지
에스엘모터스 WIND-K2 계열 3,606대는 BMS 전압 편차 관리 기준 문제로 리콜되며, 2027년 12월 31일까지 무상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에스엘모터스 WIND-K2·WIND-K2B·WIND-K2B-1 총 3,606대가 BMS 셀 전압 편차 관리 문제로 중대리콜 대상에 포함됐다. 시정기간은 2026년 7월 26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스마트폰 전용 앱을 통해 BMS 소프트웨어를 무상 업데이트하는 방식이다. WIND-K2 화재 리콜 원인 자동차리콜센터가 밝힌 결함은 배터리관리시스템의 셀 간 전압 편차 관리 기준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사용자에게 충분한 경고가 제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열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공식 고객통지문에는 관리 기준을 0.35V에서 0.2V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적혀 있다. 이번 조치는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중대리콜·화재위험으로 분류됐다. 다만 공개 공지는 실제 화재 발생 건수나 개별 사고 사례를 제시하지 않는다. 따라서 리콜 분류를 이미 화재가 발생했다는 의미로 확대해 해석하기보다, 과열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예방 조치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하다. WIND-K2 BMS 리콜 핵심 정리 제작사 에스엘모터스 동일하거나 비슷한 이름의 다른 제품과 혼동하지 말고 제작사를 함께 확인한다. 대상 차종 WIND-K2, WIND-K2B, WIND-K2B-1 WIND-K2T 등 다른 모델은 이번 공지의 대상 차명에 포함되지 않았다. 대상 수량 총 3,606대 차종별 세부 대수는 공개 상세정보에서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결함 장치 배터리관리시스템 BMS 일반 소모품 교환이 아니라 배터리 제어 로직을 보완하는 리콜이다. 시정기간 2026.07.26~2027.12.31 마감 직전보다 가능한 시점에 일정을 잡는 편이 낫다. 시정 비용 에스엘모터스 전액 부담 공식 리콜 조치 자체에 업데이트 비용을 청구하지 않는다. 전기이륜차 BMS 업데이트는 배터리 상태를 제어·감시...

2026년 7월 국산차 할인조건, 싼타페 400만원·3% 할부

이미지
7월 31일까지 출고하면 싼타페는 기본 100만원과 재고 조건을 합쳐 최대 400만원, 쏘나타·팰리세이드는 생산월에 따라 최대 30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2026년 7월 국산차 할인조건에서 가장 먼저 볼 차는 싼타페다. 7월 31일까지 출고하는 대상 재고라면 기본 100만원과 썸머 페스타 생산월 할인을 합쳐 최대 4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쏘나타와 팰리세이드는 최대 300만원이며, 쏘나타·싼타페에는 36개월 3.0%부터 시작하는 저금리 할부도 마련됐다. 7월 국산차 할인 핵심 현대차 썸머 페스타는 계약일보다 7월 안에 실제 출고되는지가 중요하다. 대상은 쏘나타, 싼타페, 팰리세이드, 스타리아이며 재고가 소진되면 7월 31일 전에도 끝날 수 있다. 다나와 판매조건에는 쏘나타·싼타페가 2026년 6월 이전 생산분, 팰리세이드·스타리아가 5월 이전 생산분으로 표시돼 있다. 같은 차종이라도 최근 생산 차량이나 원하는 색상·트림에는 최대 할인이 붙지 않을 수 있으므로 차종명만 말한 견적은 의미가 없다. 계약서 작성 전 생산월과 할인 코드가 표시된 차량별 견적서를 받아야 한다. 주요 차종별 7월 조건 싼타페 기본 100만원, 생산월 할인 100만~300만원, 합산 최대 400만원 최대액은 오래된 대상 재고에 해당한다. 저금리 선택 시 현금 조건과의 중복 여부를 견적서에서 확인한다. 쏘나타 디 엣지 2026년 6월 이전 생산분 100만~300만원, 유류비 지원 또는 3.0~4.0% 할부 현금성 혜택과 금융 혜택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총이자로 비교한다. 디 올 뉴 팰리세이드 2026년 5월 이전 생산분 100만~300만원 저금리 특별 대상은 아니며 표준형 금리는 36개월 5.4%, 48개월 5.5%, 60개월 5.6%로 안내됐다. 더 뉴 스타리아 2026년 5월 이전 생산분 150만~300만원 차종·용도별 재고 차이가 크므로 승용과 상용 견적을 구분한다. 기아 K5 1~4월 생산분 250만원, 5월 생산분 150만원, 선수율 20% 시 36개월 0%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