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돌핀 서울 보조금 2309만원? 2026년 액티브·잔여예산 확인
상반기 기준 기본형은 2309만원, 액티브는 2749만원이었지만 2026년 7월 1일부터 BYD의 정부·서울시 구매보조금 신규 신청은 중단됐다.
2026년 8월 4일 기준, BYD 돌핀 서울 보조금으로 알려진 2309만원은 상반기 산식의 결과다. 기본형 2450만원에서 국고 109만원과 서울시 32만원을 뺀 금액이며, 액티브는 2920만원에서 국고 132만원과 서울시 39만원을 빼 2749만원으로 계산됐다. 다만 7월 1일부터 BYD가 하반기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에서 제외돼 지금 신규 신청하는 구매자는 정부·서울시 보조금 0원으로 견적을 시작해야 한다.
BYD 돌핀 서울 보조금 핵심
BYD코리아 공식 판매가는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후, 보조금 전 기준으로 기본형 2450만원, 돌핀 액티브 2920만원이다. 2026년 상반기 차종별 보조금은 기본형 국고 109만원·서울 지방비 32만원, 액티브 국고 132만원·서울 지방비 39만원이었다. 따라서 2309만원과 2749만원은 차량가에서 구매보조금만 뺀 단순 계산값이다. 등록·탁송 등 출고 부대비용과 보험료, 금융 조건은 별도이므로 딜러가 제시하는 최종 결제액과 구분해야 한다. 8월 계약서에는 상반기 금액이 자동 적용된다고 보지 말고 정부·서울시 보조금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상반기 기준 실구매가 계산
| BYD 돌핀 기본형 | 차량가 2450만원 국고 109만원 + 서울 32만원 | 2450 - 109 - 32 = 2309만원 상반기 기준이며 현재 신규 신청용 금액은 아님 |
|---|---|---|
| BYD 돌핀 Active | 차량가 2920만원 국고 132만원 + 서울 39만원 | 2920 - 132 - 39 = 2749만원 기본형보다 보조금은 30만원 많음 |
돌핀 액티브 470만원 차이
두 트림의 출고가 차이는 470만원이지만 상반기 보조금 차이는 30만원이어서, 보조금 적용 후 가격 차이는 440만원이었다. 공식 제원상 기본형은 49.92kWh 배터리와 70kW 모터, 복합 주행거리 307km를 갖춘다. 액티브는 60.48kWh 배터리와 150kW 모터, 복합 354km로 수치가 올라가고 후륜 서스펜션도 멀티링크로 다르다. 액티브에는 1열 통풍시트와 스마트폰 무선충전, 투톤 외장도 추가되지만 7개 에어백과 주요 운전자 보조 기능은 두 트림 모두 기본이다. 도심 출퇴근과 초기 구매가가 우선이면 기본형, 장거리와 가속 성능·주행거리 여유가 중요하면 액티브의 추가 비용을 따져볼 만하다.
트림과 주행 조건 비교
| 기본형 | 49.92kWh, 70kW, 복합 307km, 16인치 휠 | 상반기 보조금 계산가는 2309만원. 도심 중심이면 가격을 우선 비교 |
|---|---|---|
| 액티브 | 60.48kWh, 150kW, 복합 354km, 멀티링크·통풍시트·무선충전 | 상반기 계산가는 2749만원. 보조금 적용 후에도 기본형보다 440만원 높음 |

2026년 7월 보조금 중단
이번 변화는 서울시 예산이 단순히 소진된 결과가 아니라, 2026년 하반기부터 제조·수입사의 보급사업 수행자 평가가 새로 적용된 데서 비롯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30일 평가를 통과한 승용차 업체 10곳을 공개하고, 통과 업체만 7월 1일부터 보급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승용 통과 명단에 BYD가 포함되지 않아 돌핀과 액티브 모두 국가·지방 구매보조금 대상에서 빠졌다. 다만 탈락 업체의 기존 대상 차량은 6월 30일까지 신청·접수된 건에 한해 대상자로 선정되면 종전 절차에 따라 지원될 수 있다. 서울시가 7월 20일 하반기 공고를 냈더라도 BYD의 참여 자격을 되살리는 공고는 아니므로, 신규 구매자는 상반기 실구매가를 현재 가격처럼 받아들이면 안 된다.
2026년 8월 구매 체크
| 신규 정부·서울 보조금 | 7월 1일부터 BYD 보급사업 참여 불가 | 기본형 2450만원, 액티브 2920만원에서 시작해 자체 할인만 별도 반영 |
|---|---|---|
| 6월 30일까지 신청·접수 | 기존 대상 차량이면 대상자 선정 시 지원 가능 | 계약일이 아니라 신청·접수일과 대상자 선정 상태를 확인 |
| 서울시 잔여 예산 | 보급기간은 1월 26일~12월 4일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 서울 예산이 남아도 BYD의 제조사 자격을 대신하지 않음 |
| BYD 자체 지원 | 7월 한 달 국고보조금과 같은 수준의 자체 지원이 보도됨 | 정부 보조금과 다르므로 8월 적용 여부와 금액을 서면 견적에서 확인 |

서울 잔여 예산과 구매 순서
잔여 예산을 볼 때는 서울시 전체 잔액과 BYD에 적용 가능한 잔액을 나눠야 한다. 서울시 보조금은 예산 소진 전까지 운영되지만, 차종별 잔여대수와 실제 선정 가능 물량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실시간으로 달라질 수 있다. 확인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서울·전기승용·제조사·차종을 선택한다.
2) BYD DOLPHIN과 DOLPHIN Active의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3) 지원 대상 차종이라면 서울시 안내상 접수일 기준 서울 30일 이상 거주하거나 사업자등록이 있어야 하며,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
4) 계약서에는 차량가, 정부보조금, 서울시 보조금, 판매사 자체 할인, 등록비를 분리해 적고 최종 납부액을 확인한다.
자주 묻는 질문
Q. 2309만원은 2026년 8월에도 가능한가요?
A. 신규 신청 기준으로는 어렵습니다. 2450만원에서 국고 109만원과 서울시 32만원을 뺀 상반기 계산값이며, 7월 1일 이후 BYD 구매보조금 신규 신청은 중단됐습니다.
Q. 돌핀 액티브의 서울 실구매가는 얼마였나요?
A. 상반기 기준 2920만원에서 국고 132만원과 서울시 39만원을 빼 2749만원이었습니다. 현재 신규 구매자는 정부·서울시 보조금 적용 전 2920만원을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Q. 서울 보조금 잔여 예산이 있으면 BYD도 받을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서울시 예산 잔액과 제조·수입사의 보급사업 참여 자격은 별개입니다. 현재 BYD는 후자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잔여 예산만으로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Q. 6월 30일에 BYD를 계약했다면 보조금을 받을 수 있나요?
A. 계약만으로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6월 30일까지 신청·접수된 건이어야 하고, 이후 대상자 선정과 출고·등록 등 절차를 충족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Q. 기본형과 액티브 중 어느 트림이 유리한가요?
A. 기본형은 가격이 낮고 복합 307km, 액티브는 470만원 더 비싸지만 복합 354km와 150kW 모터를 제공합니다. 하루 주행거리와 장거리 빈도를 먼저 정한 뒤 선택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2309만원은 여전히 유효한 상반기 비교 기준이지만, 8월 신규 구매 가격으로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숫자는 아니다. 지금 계약한다면 기본형 2450만원과 액티브 2920만원을 출발점으로 삼고, 판매사 자체 지원과 등록 부대비용을 분리해 최종 견적을 확인해야 한다.
📌 참고 및 출처
· BYD코리아 공식 DOLPHIN 모델 페이지
· BYD코리아 돌핀 출시 자료
·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 서울특별시 2026년 상반기 전기차 민간보급 공고
· 서울특별시 2026년 하반기 전기차 민간보급 공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