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잔여, 서울 3,173대와 부산 3,331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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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추가 물량과 포털 잔여대수는 실제 신청 가능 대수와 다를 수 있어 지자체 공고와 차종별 보조금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21일 기준 하반기 추가 물량만 보면 서울은 3,173대, 부산은 3,331대가 공고됐습니다. 다만 이 숫자가 곧바로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잔여대수라는 뜻은 아닙니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의 출고잔여는 공고대수에서 출고대수를 뺀 값이라 이미 접수됐거나 예산이 묶인 물량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실제 가능 여부는 지자체 하반기 공고, 접수 마감 여부, 차종별 국비·지방비를 같은 날 대조해야 합니다. 특히 전주시처럼 하반기 물량 354대가 표시돼도 민간 접수종료로 안내되는 지역이 있습니다. 반대로 서울과 부산은 하반기 공고 기간이 남아 있어도 차종별·우선순위별 물량이 따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검색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은 잔여 숫자 하나가 아니라 내 차종과 신청 유형으로 지원가능 여부 요청이 가능한지입니다. 서울·부산 하반기 물량 비교 서울은 하반기 전기승용 2,927대, 전기화물 207대, 전기승합 39대 등 총 3,173대를 편성했습니다. 승용 가운데 일반은 2,634대, 우선순위는 293대이며 전기택시 260대는 별도 물량입니다. 공고상 신청 기간은 2026년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월 4일 오후 6시까지지만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고, 선정 기준은 출고·등록순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부산은 승용 2,790대, 화물 471대, 일반 승합 54대, 어린이통학 승합 16대로 합계 3,331대입니다. 승용은 일반 2,090대와 우선순위 700대, 화물은 일반 171대와 우선순위 300대로 나뉩니다. 화물·승합·어린이통학차는 7월 8일, 승용은 7월 13일 접수를 시작하고, 별도 배정 물량 중 집행되지 않은 잔여분은 10월 1일부터 통합 집행하는 방식입니다. 지역별 전기차 보조금과 하반기 공고 물량을 비교하는 장면 2026년 8월 하반기 지자체 추가 물량과 잔여 해석 서울특별시 총 3,173대...

4만대 넘어 6만대 예상, 현대차 파업 신차 출고 지연 계약자 대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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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발표 기준 현대차 파업 생산차질은 약 4만대이며, 예정된 일정을 반영하면 6만대가 예상되지만 아반떼·그랜저 지연 여부는 계약별 생산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8월 19일 발표된 현대차 노조 일정에 따르면 8월 21일에는 8시간 전면파업, 8월 24~25일에는 각각 4시간 부분파업이 예정돼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당시까지의 생산 차질을 약 4만대로 추산했고, 예정된 파업을 모두 반영하면 올해 누적 생산 차질이 약 6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이 숫자가 아반떼나 그랜저 계약자 모두의 출고가 같은 기간만큼 늦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계약자가 지금 확인해야 할 것은 회사 전체 생산 손실 규모보다 내 차량의 생산 배정 여부입니다. 계약만 접수된 상태인지, 생산 주차가 잡혔는지, 차량이 생산됐는지, 출고센터로 이동했는지에 따라 대응 순서가 달라집니다. 현대차도 실제 납기는 생산·출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으며, 출고센터에서 차량이 출고된 뒤 고객 인도까지 1~5일이 추가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8월 19~25일 파업 일정과 숫자 읽기 현대차 생산 차질은 전체 추산치와 개인 계약의 영향이 다를 수 있다 현대차 파업 생산차질과 출고 영향 추가 파업 일정 8월 19~20일·24~25일 4시간 부분파업, 8월 21일 8시간 전면파업 전면파업 하루가 포함돼 생산 공백이 커질 수 있지만 차종별 지연 일수는 공개되지 않음 현재 생산 차질 연합뉴스가 8월 19일 기준 약 4만대로 추산 현대차 전체 생산량 기준의 추산치이며 개인 계약 4만건의 지연을 의미하지 않음 올해 누적 예상 예정된 파업까지 반영하면 약 6만대 전망 회사 전체 생산 손실 전망치로, 아반떼·그랜저의 지연 기간으로 그대로 환산하면 안 됨 생산량 환산 기준 작년 생산대수와 근무일수를 바탕으로 시간당 약 460대 추산 생산 손실 계산에는 유용하지만 계약자별 인도일을 계산하는 지표는 아님 이번 이슈에서 가장 흔한 오해는 6만대라는 숫자를 출고 지연 6만건으로 받아들이는...

디 올 뉴 아반떼 CN8 가격·연비, 2,398만원부터 달라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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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솔린 2.0은 2,398만원부터 복합연비 14.3km/L이며, 하이브리드는 세제혜택 전 3,042만원부터지만 공인연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현대자동차가 2026년 8월 5일 공개한 공식 자료 기준, 검색에서 CN8로 찾는 디 올 뉴 아반떼의 가솔린 2.0 가격은 모던 2,398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정부 신고 복합연비는 16인치 휠 기준 14.3km/L로 확인됩니다. 하이브리드는 모던 3,042만원부터지만 세제혜택 적용 전 가격이고, 8월 21일 현재 정부 신고연비와 세제혜택 후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하이브리드의 연비를 예상 수치로 확정하거나 최종 구매가를 단정하는 것은 이릅니다. CN8은 6년 만의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아반떼 외관 디 올 뉴 아반떼는 현대차가 6년 만에 선보인 8세대 완전변경 모델입니다.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가 각각 모던·프리미엄·인스퍼레이션 세 트림으로 운영됩니다. 차체는 전장 4,765mm, 전폭 1,855mm, 휠베이스 2,750mm로 커졌고 트렁크 용량은 VDA 기준 최대 479L입니다. 이름만 바뀐 연식변경이 아니라 차체, 파워트레인, 안전·디지털 장비를 함께 바꾼 모델이라는 점이 기존 더 뉴 아반떼와 구분되는 핵심입니다.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18.3kgf·m의 2.0 엔진과 IVT 변속기를 사용합니다. 하이브리드는 1.6 엔진과 45kW 구동모터를 결합해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 157마력, 최대토크 27.0kgf·m를 냅니다. 현대차는 가솔린 모델 고객 인도를 2026년 3분기 중 먼저 시작하고, 하이브리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가 끝난 뒤 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가격과 연비는 휠·옵션별로 달라진다 디 올 뉴 아반떼 CN8 가격과 연비 기준 가솔린 2.0 모던 2,398만원 프리미엄 2,771만원 인스퍼레이션 3,152만원 16인치 14.3km/L 17인치 13.7km/L 18인치 13.6km/L 빌트인 캠 적용 시 17인치 13.4km/L,...

2026년 7월 국산차 판매순위, 그랜저 8,532대 1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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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가 8,532대로 1위를 지켰고 셀토스·카니발 등 기아 SUV와 하이브리드 모델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2026년 7월 판매 실적 기준, 현대차 그랜저가 8,532대로 국산차 모델 순위 1위를 지켰다. 2위 기아 셀토스는 7,427대로 그랜저와 1,105대 차이까지 좁혔고, 카니발은 6,917대로 3위에 올랐다. 순위만 보면 그랜저의 독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기아 SUV·MPV와 하이브리드 모델이 상위권을 넓게 차지한 달이다. 이번 순위는 국내 완성차 업체가 발표한 7월 내수 차종 판매 실적을 비교한 결과다. 포터처럼 소형 상용차도 포함돼 있어 순수 승용차 순위와는 기준이 다를 수 있다. 구매 후보를 좁힐 때는 다음 순서로 확인하면 된다. 1. 전체 판매순위와 판매대수 확인 2. 세단·SUV·MPV 등 차급 구분 3. 전월 대비 증가·감소 여부 확인 4. 하이브리드·전기차 등 동력계와 내 사용 목적 대조 2026년 7월 국산차 순위표 2026년 7월 판매 1·2위를 기록한 그랜저와 셀토스 현대차 공식 발표에 따르면 7월 국내 판매는 4만 8,113대였고, 기아는 5만 4,604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현대차 국내 판매는 14.4% 감소한 반면 기아는 21.3% 증가했다. 모델별로는 현대차의 그랜저·쏘나타·포터·싼타페와 기아의 셀토스·카니발·쏘렌토·스포티지·레이·EV3가 상위 10개 모델을 채웠다. 기아가 발표한 국내 판매 수치는 도매 판매 기준이며, 제조사 판매 실적과 신규 등록대수는 집계 시점과 범위가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아래 표는 중고차 거래량이나 실제 도로 운행대수가 아니라, 2026년 7월 신차 판매 흐름을 읽는 자료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2026년 7월 국산차 판매순위 1위 현대차 그랜저 8,532대 준대형 세단 하이브리드 5,618대가 포함돼 HEV 수요가 1위 방어에 기여 2위 기아 셀토스 7,427대 소형 SUV 가솔린 4,694대·하이브리드 2,733대, 차급 선택 폭이 넓음 3위 기아 카니발 6,917대 대형...

2026 전기차 배터리 정보 10종, 6월 3일부터 달라진 확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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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0일 기준 전기차 배터리 정보 10종 제도는 이미 6월 3일부터 시행 중이다. 자동차 제작·판매자는 배터리 제조사, 생산국가, 제조연월, 제품명 또는 관리번호를 포함해 총 10개 정보를 구매자에게 제공해야 하며, 이를 빠뜨리거나 거짓으로 알리면 1회 200만 원, 2회 500만 원, 3회 이상 1,000만 원의 과태료 부과 기준이 적용된다. 핵심은 계약서 작성 때 모든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는 것이다. 다만 배터리 제조연월과 관리번호는 차량 인도 시점까지 제공할 수 있으므로, 계약 단계에서 두 항목이 비어 있다면 인수증이나 별도 안내문으로 언제 확인할 수 있는지 남겨두는 것이 안전하다. 배터리 10종은 이렇게 구성된다 이번 제도는 순수 전기차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전기차와 함께 외부 전원을 통해 충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자동차, 수소전기자동차, 관련 이륜자동차도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기존에 제공되던 배터리 용량, 정격전압, 구동전동기 최고출력, 셀 제조사·형태·주요 원료에 배터리 제조사, 생산국가, 제조연월, 제품명 또는 관리번호가 추가된 구조다. 여기서 배터리 팩 제조사와 셀 제조사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팩은 차량에 장착되는 구동축전지 단위이고, 셀은 그 안에 들어가는 구성 단위이므로 두 항목이 같은 회사인지 다른 회사인지 확인할 수 있다. 또 생산국가는 구동축전지 기준이고, 셀 제조사와 셀의 형태·주요 원료는 별도 정보이므로 한 항목만 보고 배터리 전체 정보를 확인했다고 판단하면 안 된다. 전기차 구동축전지와 셀 구조를 확인하는 장면 2026년 구매자가 확인할 배터리 정보 10종 1 구동축전지 제조사 배터리 팩 제조사 셀 제조사와 다른 항목이므로 별도로 확인 2 생산국가 구동축전지가 생산된 국가 생산국가만으로 품질을 단정하지 말고 다른 항목과 함께 확인 3 제조연월 배터리 팩의 제조 연월 차량 연식이나 등록일과 혼동하지 않기 4 제품명 또는 관리번호 배터리 제품 식별 정보 관리번호가 나중에 제공되는 경우 인도 전 확인 시점...

4,763.9만원 아이코닉 르노 필랑트 하이브리드, 가격·연비와 시승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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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일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가 종료된 뒤 8월 20일 르노 공식 화면에서 확인한 필랑트 하이브리드 가격은 테크노 4,394.9만원, 아이코닉 4,763.9만원, 에스프리 알핀 5,043.9만원, 에스프리 알핀 1955 5,293.9만원이다. 르노가 대표 가격으로 강조하는 4,763.9만원은 전체 라인업의 최저가가 아니라 아이코닉 트림 기준이다. 네 트림 모두 250마력 E-Tech 하이브리드와 복합연비 15.1km/L를 사용하므로, 상위 트림으로 갈수록 주행 성능보다 시트·디스플레이·정숙성 관련 장비에 비용이 붙는 구조다. 공개 시승기에서 두드러진 특징도 폭발적인 스포츠 주행보다는 부드러운 동력 전환과 차분한 승차감에 가까웠다. 7월 이후 가격표를 읽는 법 7월 1일 전후 자료를 함께 검색하면 필랑트 가격이 서로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르노 공식 페이지의 현재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을 반영한 기본 차량가이며, 세율 계산 등에 따라 최종 판매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한다. 따라서 온라인에서 본 금액을 취등록세와 탁송료까지 포함한 실구매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시장 견적서에서 차량가, 선택 사양, 등록 관련 비용을 나눠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특히 테크노는 공식 화면에 2026년 3분기부터 출고 예정으로 표시돼 있어 가격만 보고 계약하기보다 실제 배정 가능 시점을 먼저 물어봐야 한다. 르노 필랑트 하이브리드 외관과 트림별 디자인 차이 르노 필랑트 하이브리드 트림별 가격과 선택 기준 Techno 4,394.9만원 19인치 투톤 알파 휠, 프로젝션 타입 FULL LED, 12.3인치 클러스터·센터 디스플레이 진입 가격이 가장 낮다. 2026년 3분기 출고 예정 표시가 있어 즉시 출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Iconic 4,763.9만원 20인치 저소음 폼 타이어, 헤드레스트 일체형 라운지 시트,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동승석 디스플레이 르노가 대표 가격으로 제시하는 트림이다. 승차감과 실내 개방감을 함께 원할 때 비교 우선순위가 높다...

8월21일 자동차보험 안전장치 특약, 24.1% 할인받는 조건과 사진 등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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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공식 기준으로 안전장치 1~7개와 운전자 연령·차량 연식에 따라 0.1~24.1% 할인이 적용되며, 출고 장착 여부와 사진 등록이 핵심이다. 8월21일 자동차보험 안전장치 특약을 찾는다면 먼저 날짜부터 구분해야 한다. 현대해상다이렉트 공식 안내에서 첨단안전장치 특약의 보험시작일은 2026년 3월 1일로 표시되고, 2026년 8월 21일은 티맵 만보기 5% 특약의 시작일로 안내된다. 따라서 8월21일 갱신 계약이라면 안전장치 특약이 새로 생기는 날이라기보다, 내 차에 출고 당시 어떤 장치가 장착됐는지 확인할 시점에 가깝다. 현대해상 개인용 승용차 기준 할인 범위는 0.1~24.1%다. 핵심은 안전장치 이름보다 인정되는 장치 개수다. 차선이탈·전방충돌·후측방충돌 경고장치뿐 아니라 HUD, 어라운드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주차충돌방지 보조장치까지 최대 7개가 계산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출고 후 장착한 제품이나 휴대폰·태블릿 애플리케이션 방식은 인정되지 않는다. 사진을 준비하기 전에 차량 계약서나 제조사 사양표에서 기본 또는 출고 옵션인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8월21일에 먼저 확인할 날짜와 대상 자동차에 장착된 첨단 운전자 보조 장치 현대해상 공식 기준 가입 대상은 개인용 자동차와 개인 소유 업무용 초소형·경형·4종 화물 및 경·3종 승합차다. 개인용 승용차에서는 차선이탈 경고장치를 LDWS 또는 LKAS, 전방충돌 경고장치를 FCW 또는 AEB, 후측방충돌 경고장치를 BSD 또는 BCA로 구분한다. HUD는 운전석 앞 유리에 주행 정보를 표시하는 장치이고, AVM은 차량 주변을 360도로 보여주는 어라운드뷰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주차충돌방지 보조장치도 각각 하나의 인정 장치로 안내된다. 다음 표는 개인용 승용차 기준이다. 신차는 차량등록일과 보험 책임개시 연도의 차이가 없는 경우를 뜻하고, 3년 전 이하는 해당 차이가 3년 이하인 차량, 4년 전 이상은 4년 이상인 차량으로 안내된다. 같은 장치라도 운전자 연령대와 차량 연식...

2026 현대·기아 8월 대규모 리콜, 핵심은 23만6296대 연료 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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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0·K8·카니발 등은 연료 누유, 아반떼·그랜저 하이브리드는 HPCU 과열 가능성으로 차대번호 조회 후 무상 시정조치를 받아야 한다. 중고 G80이나 K8, 카니발을 계약했거나 현재 운행 중이라면 차량 연식보다 먼저 리콜 조회를 확인해야 한다. 2026년 8월 6일 국토교통부 발표에서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 관련 대상은 50만9,258대였고, 이 가운데 G80·G90·GV70·GV80·그랜저(가솔린)·K8·카니발 23만6,296대는 같은 크로스오버 파이프 너트 결함으로 묶였다. 아반떼 개조 하이브리드와 그랜저 하이브리드 16만8,181대는 하이브리드 통합 제어기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이 별도 원인이다. 두 리콜 모두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로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무상 시정조치를 받아야 한다. 236,296대는 같은 연료 누유 결함 크로스오버 파이프 너트 리콜 대상과 제작기간 현대·제네시스 G80 2020.03.06~2025.03.05 37,134대 G80 전체가 아니라 제작기간에 해당하는 차량만 조회 현대·제네시스 G90 2021.12.08~2025.03.05 44,787대 이번 현대·제네시스 묶음에서 G80보다 대상이 많음 현대·제네시스 GV70 2020.11.11~2025.04.18 3,930대 같은 차종이어도 제작일자 범위가 좁음 현대·제네시스 GV80 2020.03.16~2025.08.08 31,962대 제작기간 끝이 2025년 8월까지 이어짐 현대 그랜저 가솔린 2022.10.21~2025.05.13 9,246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HPCU 리콜과는 별개 기아 K8 2021.03.08~2025.04.28 9,348대 K8이라는 차명만으로 대상 여부를 판단할 수 없음 기아 카니발 2020.07.23~2026.01.10 99,889대 기아 대상의 약 91.4%로, 2026년 1월 제작분까지 포함 현대·기아 합계 차종별 상이 236,296대 같은 결함이지만 제조사별 예약 창구는 다름 대상 분포를 보면 기사 제목에 자주 ...

2026 상반기 수입 전기차 순위, 8만3928대가 뜻하는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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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Y가 압도적 1위를 기록한 가운데 BYD 돌핀과 씨라이언7이 수입 전기차 시장의 가격대를 넓혔다. 2026년 상반기 수입 전기차 순위의 핵심은 테슬라 모델Y의 독주와 BYD의 빠른 추격이다.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 기준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18만4,402대 가운데 전기차가 8만3,928대로 45.5%를 차지했고, 모델Y는 4만3,361대로 수입차 전체 모델 1위에 올랐다. 단순히 전기차 판매가 늘어난 수준이 아니라, 수입차 시장의 중심이 독일 프리미엄 내연기관차에서 미국·중국계 전기차로 이동한 상반기였다. 8만3928대, 휘발유를 앞선 수입 전기차 카이즈유 집계에서 2026년 상반기 수입 승용차 등록은 전년 동기 13만8,152대보다 33.5% 증가했다. 전체 승용차 신규등록 76만5,631대 중 수입차 비중도 24.1%로 높아졌다. 연료별로는 전기차 8만3,928대, 휘발유 7만4,731대, 하이브리드 1만8,021대, 경유 7,722대 순서다. 수입차 안에서는 전기차가 휘발유를 약 9,200대 앞서며 가장 큰 연료 유형이 됐다. 통계의 기준에 따라 숫자가 조금 달라지는 점은 확인해야 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기준으로는 상반기 수입 전기차가 8만3,790대, 전년 동기 3만2,420대보다 158.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카이즈유와 KAIDA는 집계 대상과 등록 분류가 다르므로 8만3,928대와 8만3,790대를 섞어 비교하기보다, 어느 기관의 통계인지 먼저 표시하는 것이 정확하다. 수입 전기차 비중이 절반에 가까워진 2026년 상반기 시장 모델Y 뒤에 BYD가 붙은 순위표 2026년 상반기 주요 수입 전기차 등록 순위 테슬라 모델Y 43,361대 1위 전년 대비 181% 증가. 수입차 전체의 약 23.5%를 한 모델이 차지했다. 테슬라 모델3 8,861대 4위 전년 대비 144% 증가. 세단 수요에서도 테슬라 영향력이 확인된다. BYD 돌핀 4,511대 6위 소형 전기 해치백으로 가격 접근성을 넓힌 모델이다. BYD 씨라...

티맵 안전운전 9% 특약, 2023년 조건과 2026년 캐롯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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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할인은 2023년 출시 기준이며, 현재 캐롯 공개 안내는 500km·80점 이상과 3.7~18.1% 할인으로 달라졌다. 500km가 첫 기준이었다. 캐롯손해보험은 2023년 8월 11일 이후 보험 효력이 시작되는 계약부터, 직전 6개월 동안 티맵으로 500km 이상 주행하고 운전점수 70점 이상을 받은 고객에게 보험료 9%를 할인하는 특약을 선보였다. 그래서 지금도 티맵 안전운전 9% 특약을 검색하면 이 조건이 먼저 노출된다. 다만 2026년 8월 19일 현재 확인되는 캐롯 공개 안내는 기준이 다르다. 확인필 기간이 2025년 9월 23일부터 2026년 9월 22일까지인 안내에는 500km 조건은 유지되지만, 운전점수는 80점 이상이어야 하며 할인율도 피보험자 연령과 점수에 따라 3.7~18.1%로 제시돼 있다. 따라서 70점·9%는 출시 당시 조건, 80점·3.7~18.1%는 현재 캐롯 화면에서 확인해야 할 기준으로 나눠 보는 것이 정확하다. 9% 특약이 나온 2023년 조건 티맵 앱 하단 운전점수 메뉴에서 점수와 주행 이력을 확인한다. 손해보험협회가 정리한 출시 자료에 따르면 당시 특약은 퍼마일자동차보험 가입자 중 기명피보험자 1인 한정운전 또는 부부운전자 한정운전 가입자를 대상으로 했다. 티맵에서 최근 6개월간 500km 이상 주행하고 운전점수 70점 이상이면 보험료 9% 할인이 적용되는 구조였으며, 가입 대상자는 티맵 앱에서 점수를 조회하는 방식으로 별도 서류 없이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됐다. 이 조건만 기억하면 두 가지 오해가 생긴다. 첫째, 70점이면 2026년 캐롯에서도 자동으로 가입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현재 공개 안내는 80점 이상을 요구한다. 둘째, 9%가 매달 실제 결제액 전체에서 무조건 빠지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자동차보험 할인은 계약 조건과 할인 대상 보험료를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최종 금액은 가입 화면에 표시되는 견적을 확인해야 한다. 티맵 안전운전 특약 기준 비교 기준 시점 2023년 8월 11일 이후 효력 ...

2026 전기차 보조금 다자녀 3자녀라면 국비 200만원 더 받는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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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기차 보조금 다자녀 혜택은 자녀 수에 따라 국비에 100만~300만원을 정액으로 더하는 방식이다. 18세 이하 자녀가 2명이면 100만원, 3명이면 200만원, 4명 이상이면 300만원이 추가된다. 다만 3자녀 가구라고 해서 모두 국비 800만원을 받는 것은 아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개한 800만원 사례는 국비 500만원 차량을 사는 차상위 이하 계층의 3자녀 가구로, 기본 500만원에 차상위 20%인 100만원과 다자녀 200만원을 합산한 경우다. 따라서 다자녀만 해당한다면 같은 국비 500만원 차량의 지원액은 700만원이다. 여기에 지자체 보조금이 차종별로 더해지지만, 거주지와 차량의 세부 트림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최대액만 보고 계약하기보다 국비, 다자녀 추가분, 차상위·청년 정률 추가분, 지방비를 따로 나눠 계산해야 실제 구매 부담을 알 수 있다. 다자녀 200만원, 조건부터 확인 다자녀 전기차 보조금은 가족관계와 차량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다자녀 추가지원 대상은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을 둔 개인이다. 법인이나 개인사업자의 구매가 아니라 개인 구매가 기준이며, 전기승용차의 산정된 국비에 자녀 수별 정액이 붙는다. 2자녀는 100만원, 3자녀는 200만원, 4자녀 이상은 300만원으로 구간이 나뉘기 때문에 자녀가 한 명 더 많아졌다고 비례해서 늘어나는 구조는 아니다. 차량 가격 기준도 먼저 봐야 한다. 2026년 전기승용차는 기본가격이 5,300만원 미만이면 보조금 전액 구간이고, 5,300만원 이상 8,500만원 미만이면 산출 보조금의 50%, 8,500만원 이상이면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때 다자녀 100만~300만원은 차량 가격과 무관하게 무조건 지급되는 별도 현금성 혜택으로 이해하기보다, 보조금 지원 대상 차량에 붙는 국비 추가항목으로 봐야 한다. 청년 생애최초 구매나 차상위 이하 계층은 산정된 국비의 20%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구매자 특성별 지원은 중복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지만, 비율로 계...

2026년 8월 신차 할인, 700만원 재고차와 EV 혜택 갈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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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공식 구매 화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신차 전체가 싸진 것이 아니라, 특정 재고와 생산월 차량에 혜택이 몰렸다는 점이다. 현대자동차는 2026년 7월 31일 재고를 기준으로 쏘나타 디 엣지 최대 400만 원,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최대 450만 원, 싼타페 가솔린 최대 517만 원의 할인을 제시하고 있다. 기아는 K8 5월 생산분에 400만 원, 타스만 5월 생산분에 600만 원의 기본 혜택을 표시했다. 따라서 2026년 8월 신차 할인은 원하는 모델을 정한 뒤 할인액을 찾는 방식보다, 현재 남아 있는 트림과 생산월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실제 구매가에 가깝다. 재고차 할인은 트림에서 갈린다 현대차의 썸머 페스타 특별기획전은 한정 재고를 대상으로 한다. 쏘나타 디 엣지는 2.0 가솔린 인스퍼레이션 트림이 10대 미만 잔여로 표시됐고, 특별 혜택 최대 300만 원과 이달의 구매혜택 최대 100만 원을 합쳐 최대 400만 원으로 안내된다. 팰리세이드는 가솔린 2.5 터보 기준 캘리그래피 40대 미만, 프레스티지 50대 이상, 익스클루시브 46대가 표시됐으며, 하이브리드도 일부 트림이 10대 미만 또는 10대 잔여로 나타난다. 싼타페는 가솔린 최대 517만 원, 하이브리드 최대 512만 원으로 차이가 크지 않지만, 실제 할인은 트림과 남은 차량에 따라 달라진다. 같은 차종이라도 색상, 구동계, 선택사양을 바꾸면 해당 재고가 없어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8월 현대차 특별기획전은 한정 재고 차량 중심으로 운영된다. 기아의 조건은 생산월이 더 분명한 기준으로 제시된다. K5는 최다 판매 트림 가격 3,543만 원에 2026년 5월 생산분 200만 원과 휴가비 100만 원이 붙어 300만 원 규모다. K8은 최다 판매 트림 가격 5,275만 원에 같은 생산월 혜택 400만 원과 휴가비 100만 원이 적용된다. 타스만은 4,350만 원부터 시작하며 5월 생산분 600만 원과 휴가비 100만 원이 표시돼 이번 달 기아 승용·RV 중 가장 큰 고정...

7월 1일 5,473만원, 2027 GV70 가격·연비와 그래파이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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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GV70는 5,473만원부터 시작하며 19인치 기본화, 21인치 그래파이트 패키지, 구동방식에 따라 연비와 가격이 달라진다. 2026년 7월 1일 국내 출시된 2027 GV70의 가격은 2WD 기준 가솔린 2.5 터보 5,473만원, 3.5 터보 6,023만원이다. 같은 날 추가된 그래파이트 패키지는 2.5 터보 6,378만원, 3.5 터보 6,618만원으로 책정됐다. 일반형은 19인치 휠을 기본 적용하고, 그래파이트는 21인치 휠과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e-LSD를 기본으로 넣었다. 공인 복합연비는 19인치 기준 2.5 터보 9.8~9.4km/ℓ, 3.5 터보 8.9~8.5km/ℓ이며, 21인치 그래파이트 기준은 2.5 터보 9.7~9.0km/ℓ, 3.5 터보 8.5~8.3km/ℓ다. 표시 가격은 개별소비세 5% 기준이므로 AWD와 선택 품목을 더한 실제 견적은 달라질 수 있다. 7월 1일까지 바뀐 GV70 흐름 2027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 외관 2027 GV70 출시와 가격·연비 타임라인 2026년 4월 1~2일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그래파이트 세계 최초 공개 국내 가격과 판매 시점은 추후 공개 이때는 디자인 공개 단계였으므로 국내 판매가와 혼동하지 않아야 함 2026년 7월 1일 2027 GV70 국내 출시 2.5T 2WD 5,473만원 / 3.5T 2WD 6,023만원 제네시스 발표 기준 2WD·개별소비세 5% 가격 2026년 7월 1일 일반형 AWD 판매 2.5T 5,773만원·9.4km/ℓ / 3.5T 6,323만원·8.5km/ℓ AWD 선택 시 2WD보다 300만원 추가 2026년 7월 1일 그래파이트 2.5T 판매 2WD 6,378만원·9.7km/ℓ / AWD 6,678만원·9.0km/ℓ 21인치 기준이라 일반형 19인치 연비와 구분 2026년 7월 1일 그래파이트 3.5T 판매 2WD 6,618만원·8.5km/ℓ / AWD 6,918만원·8.3km/ℓ 3.5 터보는 출력 대신 연료 효율에서 불리 7월 계약·9월 출...

2026년 7월 수입차 판매순위, 테슬라·BMW 6월 대비 실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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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수입차는 3만976대가 등록됐으며 테슬라가 1위, BMW가 2위를 지켰지만 벤츠와 BYD는 6월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 3만976대, 2026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국내에 신규 등록된 수입 승용차 대수다. 6월 3만8059대와 비교하면 7083대, 18.6% 줄었지만 지난해 7월 2만7090대보다는 14.3% 많았다. 브랜드 순위는 테슬라 1만237대, BMW 6533대, 메르세데스-벤츠 3959대 순으로 이어졌다. 테슬라는 6개월 연속 1위를 지켰고, BMW는 사실상 전월 수준을 방어했다. 반면 벤츠와 BYD는 각각 28.9%, 38.8% 감소해 7월 순위는 단순한 인기보다 출고 물량과 시점의 영향을 함께 읽어야 한다. 브랜드 순위는 테슬라 독주, BMW 방어 2026년 7월 수입차 상위권을 이끈 테슬라·BMW·벤츠 2026년 6월과 7월 수입차 브랜드 순위 비교 1위 테슬라 11,119대 10,237대 -882대 (-7.9%) 1위 유지, 7월 점유율 33.0%; 모델 Y가 핵심 2위 BMW 6,569대 6,533대 -36대 (-0.5%) 순위와 실적을 모두 방어; 벤츠와 2574대 차이 3위 메르세데스-벤츠 5,565대 3,959대 -1,606대 (-28.9%) 3위는 유지했지만 BMW와의 격차가 크게 확대 4위 BYD 4,652대 2,846대 -1,806대 (-38.8%) 4위 유지; 7월에는 3000대 아래로 조정 5위 렉서스 1,694대 1,474대 -220대 (-13.0%) 6위에서 상승했지만 판매 증가가 아닌 경쟁 브랜드 하락 영향 테슬라와 BMW의 순위는 같았지만 성격은 달랐다. 테슬라는 6월보다 882대 줄었어도 전체 시장 감소폭인 18.6%보다 낙폭이 작아 선두를 유지했다. BMW는 36대 감소에 그쳐 2위를 지켰고, 벤츠와의 격차는 6월 1004대에서 7월 2574대로 벌어졌다. 6월 4위였던 BYD도 7월 4위를 지켰지만 판매량은 1806대 감소했다. 7월 브랜드 6~10위는 토요타 1340대, 볼보 958대, 아우...

커다란 체격에 연비 14.0km/L 찍는 국산 미니밴 카니발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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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과 주말 이동에 가족을 자주 태우면서도 주유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검색어의 차는 2026 기아 카니발 1.6 터보 하이브리드다. 단, 연비 14.0km/L는 모든 카니발에 적용되는 숫자가 아니다. 9인승에 18인치 타이어를 조합한 모델의 정부 신고 복합연비이며, 도심 14.6km/L·고속도로 13.3km/L라는 조건이 붙는다. 2026년 8월 가격표에서 9인승 프레스티지는 4,091만 원으로, 3.5 가솔린 같은 트림보다 455만 원 높다. 결국 이 차의 핵심은 큰 차가 연비가 좋다는 데서 끝나지 않고, 9인승 공간과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이용 조건까지 필요한 사람에게 추가 비용이 맞는지 판단하는 데 있다. 14.0km/L가 나오는 정확한 조건 기아 공식 제원에서 14.0은 1.6 터보 하이브리드 9인승 18인치 타이어의 수치다. 배기량 1,598cc 엔진, 6단 자동변속기, 공차중량 2,155kg, 이산화탄소 배출량 116g/km, 연비등급 2등급으로 표기된다. 차체는 전장 5,155mm, 전폭 1,995mm, 전고 1,785mm, 축거 3,090mm다. 폭이 2m에 가까운 대형 MPV인 만큼 중형 SUV처럼 주차와 골목길 운용이 쉽다고 보기는 어렵다. 특히 빌트인 캠을 넣으면 같은 18인치라도 복합연비가 13.7km/L로 낮아지고, 19인치 사양은 7·9인승 모두 13.5km/L다. 카탈로그의 14.0을 기대한다면 인승·휠·옵션부터 견적서에서 확인해야 한다. 2026 기아 카니발 하이브리드 외관 2026년 8월 1일 기준 9인승 핵심 비교 18인치 복합연비 14.0km/L 도심 14.6·고속 13.3 9.0km/L 도심 7.8·고속 10.9 공인 수치 기준 하이브리드가 5.0km/L 높다. 실제 연비는 적재량과 주행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프레스티지 가격 4,091만 원 3,636만 원 하이브리드 선택 시 초기 차량 가격이 455만 원 높다. 취등록세·보험료·옵션은 별도다. 차체 크기 5,155×1,995×1,785mm 축거 3,090mm ...

2026 차량 5부제 자동차보험 2% 특약, 내 차도 가입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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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5천만원 미만·전기·수소차 제외 차량이 지정 요일을 지킬 수 있다면 연 2% 환급이 가능하지만, 위반 시 할인 소멸과 특별할증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2026년 7월 1일 0시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는 해제됐다. 다만 자동차보험의 차량 5부제 특약은 공공 주차장 이용 규정과 별도로 운영되는 보험 약관이어서, 공공 5부제가 끝났다는 이유만으로 보험 특약도 자동 종료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8월 18일 현재 삼성화재·현대해상·롯데손해보험 등은 개인용 차량을 대상으로 관련 특약과 가입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차량가액이 5천만원 미만이고 전기·수소차가 아니면서 정해진 평일 하루를 확실히 운행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실익이 있다. 가입 전 먼저 보는 네 가지 조건 차량 5부제 자동차보험 2% 특약 핵심 기준 보험 종류 개인용 자동차보험 대상. 업무용·영업용 차량은 제외 보험증권의 차량 용도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차량가액·연료 부속품을 포함한 차량가액 5천만원 미만. 전기·수소차 제외 차량 구매가격이 아니라 보험증권상 차량가액 기준이다. 하이브리드는 가입 가능한 안내가 있다. 비운행 요일 끝자리 1·6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 선택요일이 아니라 번호판 끝자리로 정해진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할인·환급 연간 보험료 2%, 참여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 보험 만기 때 환급 보험료 70만원을 1년 유지하면 예시 환급액은 1만4천원이다. 운행기록·위반 앱·커넥티드카 등으로 비운행 요일 준수 여부 확인 위반하면 할인 적용이 거절될 수 있고, 사고가 나면 다음 해 특별할증이 가능하다. 가장 먼저 볼 숫자는 차량가액 5천만원이다. 보험증권에 표시된 피보험자동차의 가액과 부속품 가액을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출고 당시 가격이나 현재 중고차 시세만 보고 가입 가능 여부를 결정하면 안 된다. 전기차와 수소차는 공공부문 차량 부제 대상에서 제외되는 차종...

1억에서 4천만 원대까지 내려온 국산 대형 세단 K9 점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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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9은 2018~2021년식 중심으로 2천만~4천만 원대 매물이 확인되지만, 주행거리와 엔진·옵션별 가격 차이가 커서 상태 점검이 먼저다. 검색어가 가리키는 차는 기아 K9, 그중에서도 2018~2021년식 더 K9이다. 출시 당시 기본 가격은 5천만 원대 후반에서 시작했고 상위 트림은 9천만 원을 넘었지만, 2026년 3월 하이랩 인증중고차 기준으로는 주행거리와 트림에 따라 2천만 원대부터 4천만 원대까지 내려왔다. 다만 4천만 원대라는 숫자만 보고 신차급 매물이라고 판단하면 안 된다. 18~21년식 3만km 무사고 차량은 2,457만~5,062만 원, 10만km 이상 차량은 1,928만~4,069만 원으로 범위가 크게 달랐다. 즉 4천만 원대는 모든 K9의 평균 가격이 아니라, 연식·주행거리·엔진·옵션이 맞물린 일부 매물의 가격대다. 계약 전 확인 순서는 다음과 같이 잡으면 된다. 1. 연식보다 먼저 엔진과 트림을 확인한다. 2. 사고·침수·용도 이력과 정비 기록을 대조한다. 3. 전동 트렁크·시트·서스펜션·HUD 등 전자장비를 직접 작동시킨다. 4. 5m가 넘는 차체가 실제 주차 공간에 맞는지 확인한다. 5. 차량 가격에 연료비와 대배기량 유지비를 더해 총예산을 계산한다. 4천만 원대의 K9, 같은 차로 보면 안 된다 2018~2021년식 기아 더 K9 외관 기아 공식 가격표에 따르면 2026년 8월 1일 기준 신형 K9은 3.8 가솔린 플래티넘이 6,034만 원부터 시작한다. 중고 시장에서 비교하는 대상은 이 신형 가격표가 아니라, 2018년부터 판매된 2세대 더 K9이다. 당시 5.0 GDI 퀀텀의 신차 가격은 9,233만 원으로, 현재 2천만 원대 매물과 비교하면 감가 폭이 특히 크게 보인다. 파워트레인도 연식별로 다르다. 3.3 T-GDI 모델은 370마력과 52.0kgf·m의 토크, 8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하며 후륜구동 또는 AWD를 선택할 수 있다. 2021년 페이스리프트 이전에는 3.8 자연흡기 315마력과 5.0 V8 42...

1억 3천→3천만 원대 된, 잔고장 걱정 없기로 유명한 렉서스 LS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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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2018년식 렉서스 LS500 AWD 럭셔리로, 5만~14만km대 매물이 3,400만~4,299만 원에 확인되지만 보증 종료와 정비 이력을 함께 봐야 합니다. 렉서스 코리아의 기본 보증은 차체·일반 부품 기준 4년 또는 10만km이며, 기간과 주행거리 중 먼저 도래한 때 끝난다. 2018년식 LS500을 2026년에 찾는다면 이 안내는 잔고장 걱정이 없다는 보증서가 아니라, 기본 보증 바깥에서 차량별 상태를 따져야 한다는 출발점이다. 검색 키워드의 대상은 2018년식 렉서스 LS500 AWD 럭셔리다. 2026년 8월 18일 토픽트리가 엔카 등록 매물로 제시한 가격은 57,276km 4,299만 원, 82,070km 4,080만 원, 143,546km 3,400만 원이다. 그래서 이 차의 핵심은 3천만 원대라는 숫자보다 주행거리와 정비 이력이 가격 차이를 설명하는지 확인하는 데 있다. 품질 평판과 3천만 원대 시세는 별개 2018년식 LS500 AWD 럭셔리 매물 비교 57,276km 4,299만 원 약 9,021만 원 하락 낮은 주행거리의 가격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입니다. 정비기록이 충분한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82,070km 4,080만 원 약 9,240만 원 하락 57,276km 매물보다 24,794km 많지만 가격 차이는 219만 원입니다. 주행거리만으로 가격이 결정되지 않는 사례입니다. 143,546km 3,400만 원 약 9,920만 원 하락 가장 낮은 진입가격이지만 고주행 구간입니다. 브레이크·타이어·서스펜션 등 소모품 상태가 핵심입니다. 위 감가액은 토픽트리가 제시한 출고가 1억 3,320만 원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한 값이다. 연합뉴스의 2018년 출시 보도에서는 LS500 AWD 럭셔리 가격을 1억 3,500만 원으로 안내했기 때문에, 가격표의 시점과 기준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다. 두 자료 모두 차량이 1억 3천만 원대에 출시됐다는 흐름은 같다. 또 연합뉴스는 2013년 J.D.파워 신차품질조사에서 LS가 럭셔리 대...

104,781대 2026 투싼 전방카메라 리콜, 계약 전 확인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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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매장에서 2025년식 투싼을 계약하기 직전이거나 장거리 출발을 앞두고 2026 투싼 전방카메라 리콜 문자를 받았다면, 차종명이나 등록연식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 2026년 8월 18일 자동차리콜센터 상세정보에서 확인되는 대상은 현대차 투싼(NX4 PE)과 투싼 하이브리드(NX4 PE HEV) 일부 차량 104,781대다. 일반 투싼은 2023년 7월 24일~2026년 3월 16일, 하이브리드는 2023년 11월 17일~2026년 3월 16일 생산 차량이 범위에 들어간다. 결함은 전방충돌방지보조 로직 설계 미흡이며, 조치는 전방카메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대당 약 20~30분, 전액 무상이다. 리콜은 2026년 7월 30일부터 시작됐고, 최종 대상 여부는 차량등록번호 또는 차대번호 조회로 확인해야 한다. 104,781대에 포함된 두 투싼 현대 투싼 전방카메라와 운전자 보조 시스템 참고 이미지 이번 내용은 개인 경험담이 아니라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 공개된 리콜 사례다. 공식 상세정보 작성일은 2026년 7월 29일이며, 차명은 투싼과 투싼 하이브리드 두 가지로 표시돼 있다. 중요한 점은 104,781대가 두 차종을 합친 대상수량이라는 사실이다. 공개 상세표에서는 일반 모델과 하이브리드별 대수가 나뉘어 있지 않으므로, 생산기간만으로 대상 차량을 확정해서는 안 된다. 기간 안에 들어가는 차량은 차대번호를 추가 조회하고, 기간 밖의 차량은 이번 건과 별도로 다른 리콜이나 무상수리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투싼 전방카메라 리콜 대상 범위 투싼 NX4 PE 2023.07.24~2026.03.16 전방카메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약 20~30분, 무상 2026년식이라는 이유만으로 대상 여부를 판단하지 말고 차대번호 조회 투싼 하이브리드 NX4 PE HEV 2023.11.17~2026.03.16 전방카메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약 20~30분, 무상 일반 투싼보다 시작 생산일이 늦으므로 하이브리드 여부를 구분해 확인 전방카메라 결함과 일반 경고 구분 ...